• 최종편집 2026-04-01(수)
 
제68대 예산경찰서장에 이미경 전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취임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직원들과 일대일 상견례를 겸한 격의 없는 간담회 형식으로 열렸다.

 신임 이 서장은 “충절의 고장 예산경찰서 서장으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최근 급변하는 치안환경과 자치경찰제 추진 등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서 주민과 소통하는 예산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서장은 기본방향으로 △아동,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경제적 약자 보호 △수사권 조정에 따른 `책임수사' 완수 △교통사망 사고 예방으로 군민 안전권 확보 △주민과 소통하는 예산경찰 등을 강조했다.

 천안 출신인 이 서장은 1986년 경찰에 입문, 경기청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서울청 양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혁신기획조정 경찰위원회 계장,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민과 소통하는 경찰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