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표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
거리유세 등 표심잡기에 나서
홍원표 국민의힘 후보가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거리유세와 각 지역을 돌며 지역민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오전 첫 선거운동에 나선 홍 후보는 예산중앙농협 신암지점 앞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아침 인사로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감염 우려가 큰 대면 접촉 선거운동을 대폭 줄이는 대신 SNS 통해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홍보하기로 했다. 홍 후보의 강점으로는 ‘젊은 행정 구현’이 뽑힌다.
홍 후보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기관장으로 일하며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춰 즉시 일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후보는 “예산군은 현재 역동적 변화의 시기에 와 있으며, 새로운 예산의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로 홍원표라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며 “세대를 뛰어넘는 젊은 열정의 힘으로 어르신들의 지혜와 젊은 세대의 역동성을 이뤄내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