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공한 주차장은 1개소당 주차 12면으로 구성돼있으며, 장애인 주차장은 물론 주차장 주변에 소나무와 이팝나무를 식재해 자연이 쉼 쉬는 주차장으로 조성됐다.
내포신도시 이주자택지 지역주민들은 주변에 주차장이 마련돼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포신도시의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주차장을 다각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며 “무단주정차에 대해선 교통지도와 단속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