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빛봉사단, 코로나19 영웅 응원
보건소 직원 격려물품 전달
예빛봉사단(단장 이경효)이 2년 연속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예산군보건소를 방문해 격려 물품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연일 땀방울을 흘리는 보건소 의료진과 관계자 등 180명을 위해 쿠키, 식혜 및 프리지어 꽃다발을 준비해 따뜻한 응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경효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과 코로나 환자 관리를 위해 헌신하는 군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격려물품 전달 행사를 마련했다”며 “의료진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더욱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빛봉사단은 군 기독교 봉사단체로 2008년 5월 창단해 현재 180여명의 봉사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저소득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마을 효도잔치, 재난지역 구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